1347. [칸코레] 이벤트 클리어 게임

갑/을/갑/을/을 로 종료. 이번에 갑 난이도가 무섭다고 해서 일찍 포기하고 을을을한
보람이 있어서 E-4까지는 아주 쉽게 클리어 했습니다.

그 반동을 E-5에서 한 번에 받기는 했지만요. 게이지 깎을 때만 해도 무난하게
진행 했는데..최종 격침이 안되더군요..

격침시키는데 5시간이 걸렸습니다. 결국은 운으로 클리어 했는데..
칸코레의 핵심은 역시 운빨입니다. (...)

최종 클리어에 2함대 기함으로 사카와가 들어가 있는데, 원래 계속 아부쿠마 였습니다.
오이겐이 일을 너무 안해서 주간전에서 대파가 나거나 야간전에서 보스를 안치거나
하여간 5시간 동안 일을 안했습니다. 

놀았어요. 그래서 레벨 1짜리 사카와에 화력 근개수만 완료해서 넣었습니다.

사카와가 실제로 한 일은 없지만, 토템처럼 클리어하는대 운을 더하지 않았나 합니다. (...)
오이겐은 최종전에서도 결국 놀았어요. 무쓸모! 

마음을 비우고 음악들으면서 클리어했기때문에 배경음악은 그냥 무시해주세요 ^^;

결론 나가토가 최고시다!

1346. [더디비전] 송골매 버그.. 게임

아아..신경좀 쓰자 유비..지금까지 버그 파밍은 한 번도 안했는데,
자꾸 상대적 박탈감 주지 말아라. 안그래도 힘들게 모아서 제조한 것도
전부 꽝인데 ㅜㅜ




1345. [더 디비전] 기본 셋팅 완료. 게임

드디어 무기의 특수효과가 발동되는 기본 셋팅이 완료되었습니다.
1889를 균형있게 맞추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서 정말 고생했네요.
특급 방어구 모듈을 피닉스 코인으로 구입해서 간신히 맞췄습니다.

장기적으로 장비의 변경은 필요하지만, 무기가 바뀌지 않는 이상
일단 당분간은 큰 변화가 없어도 되는 상황이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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